


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.
태백 전지훈련에서 새벽마다 매일 거리주를 뛰고 있는 성남시청의 정해훈(남), 장은영(여) 입니다.
'Track & Feild(육상: 장대높이뛰기, 10종, 투창, 마라톤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100m 경기 !! (0) | 2019.08.05 |
|---|---|
| 시합 전 몸을 풀고있는 장대높이뛰기 임은지, 김수빈 (0) | 2019.08.04 |
| 투척부 선수들의 풋스탭 계단뛰기!! (0) | 2019.08.03 |
| 한효희 투창 성남시청 (0) | 2019.08.02 |
| 태백시합을 위해 미리와서 운동하는 선수들 (0) | 2019.08.02 |